주변정보

꽃지해수욕장

안면도에 가장 유명한 꽃지해수욕장은 해안길이는 그리 길지 않으나 완만한 수심과 맑은물, 그리고 알맞은 수온이 해수욕을 즐기시는 많은 분들을 안면도로 이끌고 있습니다.
꽃지해수욕장의 할미할아비 바위와 더불어 꽃다리도 또다른 볼거리입니다.
꽃지해수욕장의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수문장처럼 전설을 간직한 채 바다를 지키고 있습니다.
특히, 할미, 할아비바위의 사이로 떨어지는 낙조는 전국적으로 유명하여 많은 관광객과 사진 동호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방포항

방포항은 꽃지해수욕장에서 이름도 예쁜 꽃다리를 건너면 만날수 있는 곳으로 볼거리도 풍부해 많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신성하고 맛있는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마음껏 즐기실 수 있는 곳.
꽃지해수욕장과 방포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해 있어 안면도에서 부대시설이 가장 잘 갖춰진 포구라 할 수 있습니다.

안면도 자연휴양림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자연 휴양림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안면도에서만 자생하는 안면송이 숲을 이룬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휴양림을 들어서는 순간 시원스레 쭉쭉 뻗어오른 소나무들에서 뿜어나오는 솔향기에 정신은 곧 맑아집니다. 유양림안에는 산림전시관이 있는데 목재 생산과정과 목재의 용도, 산림의 효용가치 등을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해 놓아 아이들의 교육에도 좋습니다.
‘신산하고 상쾌한 공기를 들어마시면 숲 속을 걷거나 머물러 있는 일’을 산림욕이라고 합니다. 수목이 울창한 산 속을 걸으며 누구나 상쾌한 기분이 드는데, 그러한 원인의 하나는 “피톤치드”라고 하는 방향성 물질이 수목에서 발산되어 인체에 건강한 작용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산림욕은 바로 이 피톤치드를 온몸가득히 받아들이는 건강 보전법입니다. 자연휴양림에서 산림욕의 효과를 느껴보세요.

밧개해수욕장 독살

바다맛집 바로앞 밧개해수욕장의 독살전경 입니다. 밀물때 물이 들어왔다가 썰물때 물이 빠져나가면서 독안에 물고기가 미쳐 빠져나가지 못하면 그물이나 맨손으로 갇혀있는 물고기를 잡을 수 있는 전통방식의 물고기잡는 방법입니다.
밧개해수욕장은 욕장을 끼고 주위에 모래언덕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 어패류 및 해초등의 서식이 양호하여 어린이들의 바다 학습장으로도 좋습니다.

백사장의 해수욕장과 항

안면도에서 꽃게, 대하, 우럭, 광어, 도다리등 신선한 해산물이 유통되는 안면도의 첫번째로 큰 포구입니다. 주변에 백사장 해수욕장을 끼고 있어 피서철 뿐만 아니라 사계절 많은 관광객이 찾는 안면도의 대표적인 포구, 백석같이 흰 모래밭 이라하여 백사지라 부르던 것이 백사장으로 변하여 부르게 되었는데, 아래쪽으로는 삼봉해수욕장에 이어 5개의 해수욕장이 연이어 붙어 있어 왼편 아래쪽으로 보면 그야말로 끝이 안보일 정도로 길게 해안 모래사장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면암

안면암 암자는 산이 아닌 해변가에 위치해 있는데, 암자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정말 일품입니다. <우리명산 답사기>의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이라 칭송한 천수만을 2층 법당에서 바라보노라면 참이구나 하고 맞장구를 절로 치게될 정도로 그 주위 환경이 빼어 납니다. 또한 암자 밑 해변가에서는 조개를 잡고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천수만을 바라보고 있는 안면암에서 바다 건너 여우섬과 조그널이라는 쌍둥이 무인도까지 빨간색 스티로폼을 엮어 만든 바닷물이 들어오면 뜨고 가라않는 200m길이의 부교도 볼거리입니다.

만리포해수욕장

1955년 7월 1일 개설되어 대천, 변산과 함께 서해안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힌다.
백사장의 길이 가 약 3km, 폭이 약 250m이상 면전 20만평방미터이다.
고운 모래로 질이 양호하고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사랑받는다. 충분한 숙박시설과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으면 인근 방파제에서는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반야월의 만리포 사랑 노래비가 세워져 명물로 자리하고 있다.

신두사구

태안신두리해안사구는 우리나라 최고의 사구지대로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곳에는 사막처럼 펼처진 넓은 모래벌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고 신두리 해안사구는 빙하기 이후 약 1만5천년 전부터 서서히 형성된 것으로 추정, 강한 바람이 모래가 파랑에 의해 해안가로 운반되면서 모래언덕이 만들어 졌다.
이곳에는 해안 사구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생태계가 조성되어 있다.

천리포수목원

약 60ha(18만평)으로 이루어진 천리포수목원은 크게 7개 지역으로 나뉘어진다.
세계각국에서 수집된 식물들은 목련, 호랑가시나무, 단풍나무, 무궁화를 비롯하여 약 1만 5천여종에 이르며, 그동안 국내 모든 관련 분야 및 전문인들에게 연구 및 실엄자료로서 황용되어 왔을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식물자원의 가치와 그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수목원의 가치과 그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수목원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1997년에는 세계목련학회를 유치하였고 1998년에는 국제수목학회 및 호랑가시학회를 유치하여 국제적인 학술교류 및 정보교환을 위하여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업적은 세계적으로 크게 인정받고 있다.